벤쿠버에서 두바이 두바이에서 서울 다시 서울에서 두바이 저의 2009년이 이렇게 다 지나가 버렸네요. 지난 1년동안 이사만 다닌것 같습니다. 이제 정착을 해야할 때가 온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 작성자 Leena 작성시간 09.1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