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2009년도 우리 곁을 떠납니다.. 아 아쉬워라! 해야할 일도 하고 싶었던 일도 많았는데 다 이루지 못하고 2010년 새해를 맞이하게 되네요. 새해부터는 한국이 아닌 두바이에서 생활하게 되는데 두바이와 친해지고 싶습니다...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jmmoon71 작성시간 09.12.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