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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한국으로 가게 되었네요. 내일은 사막에서 2009년의 마지막 석양과 2010년의 첫 일출을 보러 또 들어갑니다. 그런후, 집으로 돌아와 짐싸고 한국으로 날라갈거구요... 앞으로 한달간은 한국에서 인사드릴께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09년은 넘 감사한 해라 보내기가 아쉽네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9.12.30
  • 답글 빅토리아님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맘으로 한국에서 보내면 아부다비에 있는 가족에게 넘 미안해서.. 열심히 여기서 해야될 일만 집중하고 갈려구요. 맛있는게 길거리 널렸어도 못 먹겠어요.ㅠ.ㅠ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04
  • 답글 한국에 오신다니 왠지 반갑네요. 글 로만 만나는 먼 거리가 가까운 거리로 좁혀지는 느낌이 들어요. 한국에서도 즐거운시간 되시길 바래요. 오늘 영하10도를 예보하던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10.01.03
  • 답글 안그래도 추위때문에 한 걱정이에요. 어제 텐트안에서도 두꺼운 침낭안에 겨울옷입고도 춥다고 ( 아마 영상 15도 정도 ) 웅크리고 잤는뎅.ㅠ.ㅠ
    이곳의 날씨가 넘 그리울겁니다. 오렌지님도 가족 모두 복 많이 받으시구요.^^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01
  • 답글 갑자기 한국행?? 여기 날씨 지금은 불평할수 없이 너무 너무 좋은데, 그래도 연말엔 차가운 바람이 쬐끔은 그리운거 같아요.. 한국 잘 다녀오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01.01
  • 답글 부럽습니다. 2009년과 같이 2010년도 다시 엄청 감사한 한해로 장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올한해 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Abu Dhabi 작성시간 0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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