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쌓인 빙판길이 어렸을적에는 즐거운 미끄럼터 였었는데 오십줄이 되고보니 쌓이는 눈 바라보는 마음은 즐거운데 밖에 출입하기가 여간 쉽지 않네요. 조심조심 하루를 지내고...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10.0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