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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탑승 바로 직전에 한 줄 인사 올리고 갑니다. 여기도 그립고 거기도 그립고 ㅠ.ㅠ ㅎㅎㅎ
또 바빠질거 생각하니 살짝 겁나네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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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70Kg을........고생 많이 하셨네요. 어서 빨리 컨디션 회복 되길 바래요.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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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다는님, 죄값은 아부다비 오시면 다 갚겠습니다. 틈틈이 테니스 열심히 배워둘께용 ^^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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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부다비 잘 도착 했습니다 도착하니 새벽 4시반... 전생에 저는 짐꾼이었나봐요.. ㅠ.ㅠ 혼자 거의 70kg되는 짐을 끌고 오느라... 온몸이 파스냄새 진동합니다.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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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시 아부다비에서의 생활이 시작되시는군요! 편안한 마음과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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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쉬움을 남기고 떠난 죄!!! 어떡할래요?ㅎㅎ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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