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뭐하면서 시간을 보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버리네요... 해야할 일들은 너~무 많은데... 남보다 잘하는게 있다면 기운쓰는거 하나있었는데 지금은 그것도 안따라주네요 ... 청소기 한번 돌리고 나서 진 다 빠져버렸슴당.읔... 어질어질ㅠ.ㅠ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2.09
답글넵. 빅도리아님 ^^ 집이 더 커진것도 아니고 청소기가 더 무거워진것도 아닌데 이렇게 한번 청소하고 나면 팔다리가 후덜덜 거려서요. 성격 이상해서 남한테 일시키는거 못하는 성격이라 도우미도 못쓰겠구... 그냥 전생에 일꾼에 짐꾼이었나 봐요.아님 이나이쯤 되면 다 그런건가... 저보다 한참 언니 회원분들도 활기찬 생활 하시는거 같은데ㅠ.ㅠ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2.11
답글음~ 즐겨 CSI시청하던 시각으로 볼때 청소기 한번 돌리고 진이 빠졌다는것은 청소할 공간이 몹시 넓거나, 청소기무게가 과중하거나 아닌가요? ㅋㅋ 저도 명절 맞이 이불 빨래를 하고 나니 기운이 처지네요. 힘내세요~ 작성자빅토리아작성시간10.02.10
답글바다는님 ^^ 좀 쉬고 예전처럼 운동하고 그러면 괜찮아질텐데 시간이 잘 안나네요. 잘 계시죠? 테니스 배워둔다는 약속 꼭 지켜야하는뎅.^^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