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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로 갈 이삿짐 정리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몸은 한국에 있지만 아이들 때문에 마음은 아직 두바이에 있어요.내일 짐 보내고 하늘이 데려갈 준비 끝나면 바로 출국입니다.
트라우마님 말씀처럼 그곳에 가면 이곳이 다시 그리워지겠죠.늘 이방인입니다.... 작성자 니케 작성시간 10.02.10 -
답글 다들 감사해요.하늘이 데려가는 일이 쉽지않네요... 작성자 니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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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니케님 이사 잘 하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어디에서도 건강이 중요하지요. 맘으로 힘보내드립니다. *^^*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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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니케님 !정말 정신 없으시죠? 한국내에서 이사하는것 조차도 무지 힘든 일인데 나라를 바꿔가며 이사한다는게 정말 보통 큰일이 아니에요. 빠진 짐 있나 다시한번 보시구요. 이사짐 보내고 나서 좀 여유 생기시면 마사지라도 받고 오세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