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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분서주 한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있습니다.자리하나 옮겨 앉아 사는데 왜이리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은지...죽을 때 짊어지고 갈것도 아닌데 가진게 너무 많나 봅니다... 새해에는 몸도 마음도 비우고 허허롭게 살아보려합니다. 작성자 니케 작성시간 10.02.19
  • 답글 강아지 데려오는일은 어떻게 됐어요? 전 첨올때 같이살던 시츄를 못데려 왔었어요..,시골 친정집에서 똥개처럼 살고 있다고 하대요...그 개를 위해선 잘한거 같아요....같이살때 낮에 개혼자 집에있다보니 우을증에 걸렸다고 했었거든요.....건투를 빌어요~~ 작성자 light 작성시간 10.02.21
  • 답글 trauma님말씀이 정말 공감이 갑니다. 저희도 이사를 너무 많이 다녀서 이제 짐싸는데는 도사가 되었습니다. 작성자 Leena 작성시간 10.02.21
  • 답글 가족을 대신해서 정말 큰일을 하고 계신거에요. 이사한번 하고 나면 후유증이 넘 심하더라구요. 전 이사를 넘~~ 많이 다녀서 정말 이사 한번만 더 하면 이혼사유가 잦은 이사가 될줄 알라고 짝꿍에게 겁 줬더랬어요. ㅋㅋ 그래도 여유 잃지마시고 잘 준비하시고 오시길 바래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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