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곳에서 고생하는 신랑...많이 힘들면 당장 들어와..어제 얘기듣고 하루종일 맘이 안 좋네..당장 올수도 없는 여건이지만, 그렇게 원하던 해외사업인데..너무 힘든곳에서 고생하고 있다니..맘이 너무 안좋다..이제 간지 두달하고 5일 됐건만....건강하게 지내고.. 작성자 신랑은UAE로 작성시간 10.03.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