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마지막 주를 남겨두고 있네요. 힘든 3월이라 빨리 지나가 주기만을 바라고 있어요. 아~~ 왜케 힘든겨.... ㅜ.ㅜ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3.28
답글그곳에 있을때 휴일날 머리 식히러 갔던 마리나도 그립네요..ㅎ작성자이선진작성시간10.03.30
답글이선진 원장님^^ 잘 지내시죠? 이곳이 그리우시면 언제든지 놀러오세요 ^^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3.30
답글트0라우마님 반갑네요..벌써..일년이 훌쩍~넘어가 그곳에서 보내주신 애정에 이제서야 눈이 뜨여집니다..아부다비님도 그렇구여~많이 고단하신가보네요..건강 체크 한번 해보시고 ..이제 이틀남았네요..힘내세요~~~go for it~~~~!!작성자이선진작성시간10.03.29
답글빅토리아님, 글구 ... 바다는 언니 ㅠ.ㅠ 이젠 몸이 안따라 줘요. 할 일은 태산인데 ... 오늘도 일하고 애들 픽업 하고 오자마자 소파에 그냥 뻗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이번주만 버티면 다음주는 좀 쉴수 있어서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어요. ^^ 그래도 답글 읽고 나니 Red Bull 마신것 같네요. ㅎㅎ 감사해용!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