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우려고 생각 했던 마음이 요즘 들어 비워지고 있는 것 같아여.. 다 붙잡으려 하다가 오히려 스트레스만 많았는데.. 이곳 생활이 이런듯... 한국처럼 살 필요는 없는듯 해요..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범위만큼은 최선은 다해야겠져.. 언제쯤 가벼워 질 수 있을까여...? 아마도 떠날때쯤~ㅋㅋ 즐건 하루 보내세요들~~ 작성자 키드 작성시간 10.03.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