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물을 틀어놓고 있으면 갈수록 따뜻한 물이 나오는 걸 보니 뜨거운 여름이 코 앞에 왔음을 짐작하게 합니다. 새해인사 드린지 몇주전 같은데 벌써 일년중 1/3 이 후닥닥 지나가버리고 또 한여름을 겪게 되는군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4.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