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일이... 오늘 십년만에 키를 다시 쟀거든요. 근데 어떻게 된일인지 아직도 키가 자라나봐요. ㅋㅋ 20년전 키가 161cm 10년전 키가 162 cm,오늘 키는 163cm로 나오네요. 다시 두번을 더 쟀는대도 163으로 나오니 참.. 기계 믿을거 못되는거 같아요. 그래도 줄어든거보다 훨씬 나아서 기분은 좋습니다.ㅋㅋ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4.07
답글trauma 님 안녕하세요 ^^ 그동안 아주 아주 잘 지내셨군요..? 키도 훌쩍 크신걸 보니... ^^ 아주 뿌듯하시겠어요. ^^ (왕부럽..) 저기.. 지난번에 캠핑 오셨을때 깜깜할때 찍은 잘 보이지도 않는 사진들이 몇장 있거든요? 멜 주소 알려주세요. 보내드릴께요.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04.09
답글저와는 반대의 경우네요. 잴 때마다 줄어드는키에 기계원망보다는 늙어짐을(?) 실감한다고나 할까요? ㅎㅎㅎ 마음은 청춘인데 몸이 안따라주네요.작성자빅토리아작성시간10.04.08
답글측정의 오류가 가장 가능성이 높을거 같아요. 오늘 여러번 재고도 계속 163 나오는걸 보니 예전에 잘못 쟀던가 아님, 운동을 하면서 부터 자세가 교정되면서 굽은 척추가 펴지면서 키가 커졌던가 둘중의 하나일거 같아요. ^^ 여러분들도 숨어있는 2cm를 찾아보세요. ㅎㅎㅎ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