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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시어른 인사드리러 남쪽으로 갔더랬어요. 벗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더군요. 개나리랑 진달래도 경기도는 꽃봉오리 피기 시작했네요.봄날 경치를 만끽 하자구요. 작성자 짱구맘 작성시간 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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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벗꽃.. 너무 그립다... ㅠㅠ 벗꽃 구경한게 언제가 마지막이었는지 생각도 안나요.... ㅠㅠ 왕부럽... ㅠㅠ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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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학교 서류땜에 또 들어와 봤네요. 봄나물은 거의 준비안해 가는데. 먹기라도 실컷 먹고 갈게요.
작성자 짱구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12 -
답글 너무 부러워요. 한국 봄 그립다... 특히 봄나물 ^^ 많이 드시고 보시고 오세요. 한동안 여기서 안그리워할만큼...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