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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은 기분이 왠지 가라앉네요. 봄타나? 울적한 맘 내가 달래야지. 바람도 스산하고 낼은 영하로 떨어지는 곳도 있다는데. 4월에 그럼 안되지.
꽃들도 춥겠다. 내맘도... 작성자 짱구맘 작성시간 10.04.13 -
답글 빠진 살들이 아까우시다니 정말 ... 부러버용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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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그래야 할까봐요..허나 요즘 신경써서 그런지 위가 안도와 주네요..식욕도 없고 목욕탕 갔더니 1.5kg빠졌네요. 워매 아까운 내 살들
언제 다시 볼꼬나.. 작성자 짱구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14 -
답글 봄나물 사다가 고추장넣고 참기름 넣고 쓱쓱 비벼서 한 그릇 다 드시고 푹 주무시고 일어나세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