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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점심시간.. 모스크 스피커에서는 기도소리 우렁차게 들리는데, 여기서도 춘곤증이 있는건지 눈꺼풀이 오르락내리락하네요. 두시간만 참으면 되는데 ... 아.. 안되겠어요,커피라도 사와야지...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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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세상은 그래서 공평한가 봅니다. 살도 자꾸 빠져보셔요. 극빈자 얼굴 됩니다. 특히 이 연세엔 더 하지요. 울 딸말이 몽크의 절규를 보는것 같다 합니다.
하하하.... 웃고 넘기지요.. 작성자 짱구맘 작성시간 10.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