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주말이 왔군요.^^ 참... 시간 한번 겁나게 지나갑니다. 조금전까지 눈이 빠질것 처럼, 마치 심장이 머리속에서 팍팍 뛰는 느낌이 들더니 약먹고 이제 사그러드는 느낌이 듭니다. 약 별로 안좋아하지만 ...약의 힘 대단해요 ㅎㅎㅎ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4.15
답글이번 여름은 미국으로 갈지 아님 한국으로 갈지 아직 고민중이에요...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4.17
답글ㅎㅎ아픈데 나았다니 다행이네요. 열심히 노력하면 안되는게 없어요. 그런데 테니스는 생각보다 무지 안되는 것 같아요. 에고~~~ 여름에 한국에 올 수 있도록 해 봐요.ㅎㅎ작성자바다는작성시간10.04.16
답글언니~~ 지금은 말끔히 다 나았어요. 나가서 테니스 레슨도 받고 들어오구요. ^^ 열심히 배우고 있기는 한데 연습을 못하고 있어서 늘지를 않아요. 그래도 오늘 써브는 좀 힘차게 들어갔답니당. 뭔가 감이 오는듯해요.ㅋㅋ 얼른 초보 딱지 떼서 언니 쫒아다니며 한수 배워야하는뎅...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