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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피곤한 월요일. 두바이에서는 일요일에 한주가 시작되는데 왜 전 월요일이 더 피곤할까요? 아직도 제몸은 한국을 따라 움직이고 있나봐요^^ 두바이 생활도 석달이 지났습니다. 운전도 늘고 있구요..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작성자 jmmoon71 작성시간 10.04.19
  • 답글 전 어쩌죠? 이미 주근깨 많이 가지고 있는데....더 늘면 안되는데....ㅜ.ㅜ
    그리구...운전은 오른쪽 운전석에 익숙해져 왼쪽이 어색할까봐 살짝 걱정...
    지난 겨울에 가서 해보니 잠깐 헷갈리긴 했지만 다시 적응되긴 했는데....
    6월에 한국가서 다시 왼쪽에 적응하고 두바이로~
    매사 감사하는 맘으로 사신다는 말씀 저에게도 적용되길 바라며....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4.19
  • 답글 여기오시면 확실하게 느는거 두가지가 있어요. 1. 운전실력, 2.주근깨...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4.19
  • 답글 전 정말 운전이 두렵습니다. 늘고 있다니 축하드립니다. 전 생초보라 운전 잘 하시는 분이 최고로 부럽삼
    나도 그리 되야 되는데 한국에서도 무서워 못나가는데 잘 될려나....
    작성자 짱구맘 작성시간 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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