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루와이스에 다녀왔습니다..그곳에 정착을 해야되는데 아주 조그만 도시였습니다..국제학교가 있다니 다행인데...가족들이 같이 살수있을른진 걱정이네요..이놈의 월급쟁이 인생 빨리끝내고 어디 한곳에 정착을 해야하는데...작성자지암작성시간10.04.20
답글루와이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작성자규혁애비작성시간10.04.22
답글루와이스가 어딘지 그냥 가족들은 좀더 큰곳에서 지내면 회사에서 지원이 없는건가요? 전임자가 없으신가봐요? 두바이에 사시는 분들중에 남편분들은 예멘이나 나이지리아에 계신분들도 많아요..그쪽환경이 가족들이 살기에 위험해서그런지...5주나 4주만에 한번씩 보더군요. 아마 그렇게 하기 힘드시니깐 그런거겠죠? 어디든 사람사는 곳은 비슷한거 같아요..힘내세요!!작성자진정으로작성시간10.04.21
답글짱구맘님 감사합니다..정말 누가 관두라고 하면 어떻하나 걱정 했는데...ㅋㅋㅋ 열심히 일해야죠..작성자지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4.20
답글아내의 입장에서는 월급쟁이일때가 최고로 맘 편합니다. 가늘고 길게 가세요. 불의는 꼭 참으시고 오래오래...작성자짱구맘작성시간10.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