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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한국사람 맞는데.. 왜 이렇게 중국과 홍콩이 그리울까요....? 중국가고 싶어.. 홍콩가고 싶어..를 입에 달고 다닙니다, 요즘... 쏼라쏼라~ 중국말도 그립고... ㅠㅠ 딱 5년 살았는데, 나 짱깨가 되어버렸을까요....???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04.29
  • 답글 저 아는 분께서 중국어를 잘 하시는거 같더라구요, 여기에서 어린이들 과외를 해주신다고하시네요 중국좋아하시면 그언니랑도 잘 통하실거같네요. ㅎㅎㅎ 전 하두 아유차이니즈 소리를 해대서 중국은 ....별로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작성자 미열소녀 작성시간 10.04.30
  • 답글 그래서 언어는 LAD가 사라지기 전까지 계속 언어환경에 노출되어 있어야 햬요. 나중에 잃어버리지 않고 살려면... 그래도 엄마가 이것저것 애들한테 많이 신경써주네요. 저는 "그냥 니들 알아서 아프지만 말고 커라 " 주의자라 해주는거 하나도 없는데...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4.29
  • 답글 두바이에서는 좋은 중국어 선생님 구하기 쉬울꺼에요, 아마.. 저는 그냥 이것 저것 써서 집에서 그냥 제가 공부시켜요.. 할수 없어요.. 얘들 중국말이 술술 빠져나가는게 보여서 그렇게라도 안 시키면 완전 백지 될꺼 같아서.. 중국서는 얘들이 같이 놀면서도 중국말을 쓰더니, 여기와서는 제가 일부러 중국어로 말을 시켜도 절대 중국어로 대답 안합니다.. 저보고 오히려 왜 중국어 하냐고, 하지 말라고 핀잔만 주지.... -_-;;;;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29
  • 답글 저도 거기 살다보면 싱가폴이 그립겠죠? ^^ 저희 아이들 중국어공부는 거기 가서 어떻게 계속 시킬까...고민이구요^^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4.29
  • 답글 그렇잖아도 여름에 한국 가는데 홍콩, 중국 찍고 한국 들어갈까.. 심각하고 고려중입니다. 여기 수퍼가면 중국인들 심심찮게 마주치긴 하지만, 그냥 가서 말 붙이긴 너무 소심한 성격이라.... *^^* 그리고 여기서 보는 중국아줌마들 다들 한성격하게 생긴 사람들이 많아서 쬐금 무섭기도 하고...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29
  • 답글 혹시 중국인의 피가... 농담이고요. 애들이 있으시면 방학때 한번 저질러 보시죠. 죽기전에 해야할일중 여행을 하고 싶으면 지금 당장 떠나라 했습니다요. 말은 쉽습니만 한번 행동으로 옮겨 보심이... 작성자 짱구맘 작성시간 10.04.29
  • 답글 여기도 중국사람들 쫙 깔렸잖아요. ㅋㅋ 동양인이다 싶으면 중국말하고 있고... 거기 생활이 너무 좋았었나봐요. ^^ 전 중국하면 공항부터 이미지가 안좋아서리...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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