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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나올것 처럼 바람이 창가를 스치며 불어대는 날입니다.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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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아이구 귀여운 하늘이... 넘 보고 싶어요. 아시죠? 제 핸폰 메인 사진이 하늘이라는거 ^^ 울 아들이 질투해요. 왜 자기 사진에서 하늘이로 바뀌었냐구 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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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람소리에 신경이 쓰이는지 하늘이가 거실 유리문 앞에서 바쁘게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첨엔 쟤도 이제 전망을 감상하는구나 생각했드랬죠 ㅋㅋ 작성자 니케 작성시간 1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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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모래 바람이 굉장하군요...차로 도로를 달릴때 차에 모래 부딪히는 소리가 날 정도 예요..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