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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날인데 멀리 떨어져 있는 아이들과 화상으로만 통화했네요.
    아이들과 함께 해 주지 못해서 못내 아쉽습니다...
    작성자 처리 작성시간 10.05.06
  • 답글 엉뚱한 얘기지만요. 혼자서 애들보면 정말 짜증이 치밀때가 있어요. 이건 누구 잘못도 아닌.지금 현실이 왠지 모르게 짜증을 불러일으키더라구요. 혼자서 애들 보는 분들도 참 많이 힘들고, 타지 나와 혼자사시는 처리님도 참 많이 힘드실게예요. 홧팅해야죠. 힘내세요. 작성자 짱구맘 작성시간 10.05.06
  • 답글 전 같이 있어도 많이 못 놀아줬답니다..저 역시 떨어져 있을때는 아쉽다가 같이 있으니 이젠 많이 못 놀아줘서 미안하네요...체력이 딸려서, 바빠서 변명이 많네염....처리님...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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