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칼이 해준 웃긴 이야기 ... 어느 산부인과 신생아실에 같은날 독일아기, 유태인아기,에미라티아기,인도네시아아기가 태어나 서로 뒤죽박죽이 되어 누가 누군지 알수 없게 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놀란 간호사가 의사에게 알렸는데 의사왈 " 그거 알아내는 방법 넘 쉬어 . 걱정마!" 의사가 느긋이 신생아실로 들어가 ' 하이 히틀러!" 하고 외치자, 자동으로 독일아기는 경례를 하고 , 유태인 아기는 무서워서 울면서 똥을 싸버렸습니다, 이것을 본 우리의 에미라티 아기는 뭘했을까요? 에미라티아기는 고개를 돌리며 인도네시아 아기에게 똥을 가르키며 " clean the shit !" 이라고 했답니다.ㅋㅋ 너무 졸려서 잠깨려고 별짓을 다하고 있어요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5.06
답글하하하~~ 잼있네요...근데 약간 씁슬함은 있어염...나른한 목요일 오후~~~잼있는 이야기 감사합니다..작성자proda작성시간10.05.06
답글재밌네요. 저도 하나 '화장실이 어디에요' 를 중국어로 하면 "워따똥싸"작성자짱구맘작성시간10.05.06
답글푸흡..웃어야 할지.. 생각해보면 좀 안타까운 이야기인거 같기도 한데.^^: 저도 지금 꾸벅꾸벅 졸고 있어요.ㅠㅠ 큰애가 돌솥비빔밥 먹고 싶다고 해서 시켰는데, 저녁밥시간만되면 졸려서리.ㅎㅎ 근데 산부인과에 오래 근무한 간호원이 그러던데요. 신생아 피부를 보면 산모가 나이가 많은지,적은지 다 알아맞춘다고..신기신기 @.@작성자아나이스작성시간10.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