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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한주가 다 갔네요...시간 정말 빠르지 않나요?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그렇게 몇번하면 일주일 가버리네요...허무합니다..이젠 나이 먹는게 두려워 지네요...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5.06
  • 답글 정말이지 중동은 이상하게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울 남편은 지겨운 이곳 생활 중에 시간 빨리 가는 게 위안이 된다는데(어여 계약기간 끝나고 다른 곳으로 옮기고 싶어해서요^^;) 문제는 proda님 말씀대로 여기서 나이를 빨리 먹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것입니다.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05.07
  • 답글 네 맞습니다..저 역시 40km로 신나게 달리고 있습니다..이 정도 속도로 가는데 엄청난 스피드가 느껴 지는건 왜일까요?
    나중에 남는건 가족일텐데..가족에게 더 충실해야 될듯하네요...
    작성자 prod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07
  • 답글 세월은 나이만큼의 속도로 지나간다지요. 전 시속40km예요.(좀 줄임) 이게 한시간일지. 일분인지는 모르겠지만(기억력이 점점..흐려져서) 나이도 아름답게 먹자구요.
    작성자 짱구맘 작성시간 10.05.06
  • 답글 시간에 초강력 모터가 달린거 같죠? 예전엔 일년이란 시간은 참 할것도 많고 많은것을 이뤄낼수 있는 시간이었는데 , 보세요, 벌써 2010년 5월 중순으로 치닫는거...지금 1년은 정말 예전의 3개월과도 맞먹는 시간이라고 할까... 저는 그렇게 느껴져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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