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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신나라 들락날락하는 claire입니다. 회원가입이야 예전에 했지만 두바이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 더 자주 들락거리며 자취도 남기고 있습니다. 두바이는 저번 달에 여행 일주일 다녀온 게 다라 제가 크게 도움되는 글을 올리지는 못할 것 같은데 혹 잼없는 사우디 소식이라도 올려도 될까요? "두바이"나 "UAE"를 모토로 하는 카페라 다른 나라 글 올리기가 좀 민망해서 망설이고 있거든요. 혹 괜찮다 하심 "자유로운 글"쪽에 올려볼까 하네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05.07
  • 답글 아~~~ 더 궁금해지네요. ㅋㅋㅋ 뭐지? 뭘까요? 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08
  • 답글 감사합니다. 다들 격려해주셔서요^^ 사우디라는 요상한 나라(?)에 대한 얘기 종종 들려드릴께요. 하지만 UAE와는 가까운 나라라 SHARJAH같은 곳과 분위기가 많이 비슷하다고 볼 수도 있어서 그리 생소하지 않으실 수도 있습니다. UAE와 비슷한 점, 다른 점 찾기 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네요^^ 참, trauma님이 올려주신 국제아기들 얘기읽곤 넘 잼나면서 제가 아는 좀 야한 버젼이 있어서 올리려다가 참았습니다. 19금이거든요^^; 작성자 clair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08
  • 답글 자유로운 글 게시판이 괜히 있겠어요? 다 그런 저런 얘기 올리라고 ( 19금의 요상한 내용 빼고) 생긴거겠죠. 사우디 생활 많이 궁금하니 적나라하게 다 올려주시길 바래요.ㅎ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07
  • 답글 사우디 재미있을것 같아요..이야기 듣기로는 여자들은 운전도 못하고 남편 아닌 다른 남자가 운전하는 차도 못탄다고 하던데...궁금하네요...이야기 많이 전해주세요...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5.07
  • 답글 저 같이 바다건너 싱가폴 얘기 주저리주저리 쓰는 사람도 있는데....^^;
    사우디는 옆집 얘기니까 저희 까페성격에서 벗어나지도 않고 오히려 다들 흥미로와 하실것 같은데요?
    제가 뭐 "괜찮다..."라고 말할 수 있는 위치(?)는 아니지만 제 생각에는 "괜찮다마다요~"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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