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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을 가족들이랑 한국식당에 가서 먹고 돌아 오면서 공원에 가서 잠시 산책 하였습니다..5월 중순이 다되어가는데도 두바이 아직 시원합니다..오늘은 기분 좋은 시원함이었습니다...이런 날씨가 계속 되면 두바이 살만 합니다...^.^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5.08
  • 답글 한국식당 어딜 가셨다오셨나요? 쇼군 들리실일 있으심 연락주세요..ㅎㅎ..차한잔드릴께요..두바이 날씨가 미쳤나보다 했답니다..정말 이정도만 하면 두바이 너무 살만할텐데..^^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05.08
  • 답글 정말 시원합니다..차는 에어컨 틀어야 되구요..집에 오면 않틀어도 됩니다..저녁에는 잘때 이불 꼭 덮고 자야될 정도 입니다...한국 여름에 가보니 두바이 하고는 또 다른 더위더라구요...30도 좀 넘는데도 덥더라구요...물론 두바이 45도 넘어갈때의 그런 더위는 아니지만염... 작성자 prod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08
  • 답글 한국에선 30도만 넘어가도 덥다 난리잖아요. 여긴 40도가 넘어가야 아~ 덥구나 라고 말할 정도로 더위에 대한 체감온도가 다릅니다. 보통 4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더워져서 40도를 훌쩍넘어 45도 정도 되고 5월되면 47~48도 정도 , 더 더울땐 50도 이상도 가거든요. 요즘 한낮기온이 37~40도 사이 정도 됩니다. 저녁엔 아직도 선선한 정도구요. 러시아 한겨울 영하 50도를 어떻게 버틸수 있을까 생각되지만 체감온도는 그렇게 낮지 않기에 다들 살수 있는거처럼 여기도 마찬가지인가봐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08
  • 답글 남편이 생각보다 덜 덥다하더니만 정말 그런가보네요....^^ 근데 그 덜 덥다는게 어느 정도인지...^^; 싱가폴은 요새 점점 더워지고 있어 오전 9시만 되도 땀이나서 에어컨을 켰다껐다 하네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구요~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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