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 카네이션은 달아 드렸는지요? 저는 멀리 있어 달아드리진 못했지만 더 좋아하시는거 온라인으로 보내드렸습니다.ㅎㅎㅎ 물론 목소리도 들려드리구요. ^^ . 그러구나서 울애들에게 " 봤지? 니들?" 녀석들 지금 둘다 열심 카드 만들고 있습니다. ㅋㅋ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5.08
답글버림빋는 첫 세대... 갑자기 막 슬퍼질라구 해요.ㅜ.ㅜ 내자식에게 하는거에 10분의 1만 부모님께 해드려도 효자라고 할텐데요...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5.09
답글누가 그러드라구요.우리는 효도하는 마지막 세대고 버림 받는 첫 세대가 될거라구...제 생각은 좀 달라요.부모가 효도하는 모습을 보고 자란 자녀들은 효자가 되지 않을까요?작성자니케작성시간10.05.09
답글다들 비슷하군요..저흰 매년 어린이날에 시댁가서 같이 극장 갔었는데 그것도 나름 즐거웠지만, 떨어져 있으니 아주 며느리로서는 편하구요..하하하..작성자진정으로작성시간10.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