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는 예년의 기온을 되찾은듯 팍팍 찌는 더위였네요. 차 계기판 온도계에는 48도로 나오던데 ...아~~~ 머리 아파라....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5.11
답글ㅎㅎㅎ 오렌지님 본모습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 저의 낯가림은 생후 8개월전에 이미 끝내버린 상태라... 그때 봤던 그대로가 저의 본 모습이라우.ㅋㅋ 내숭과는 담 쌓은지 오래된 ... ㅋㅋ 그래서 사람들을 깜짝짬짝 잘 놀래키는 ...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5.13
답글싱가폴댁님 남편분이랑 다시 만날실때 즈음엔 깜깜(?)해지셔서 반드시 낮에... 야광 의상도...? (썰렁한 소리좀 해 봤습니다... ^^;;;) trauma님, 저희집으로 피서 오신다면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 제가 낯가림이 무척 심한지라 지난번에 저의 본모습(ㅎㅎㅎ)을 보여드리지 못했는데.... ㅋㅋ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05.12
답글허걱! 벌써 그렇단 말이죠? ㅜ.ㅜ 저희 남편은 금방 타는 피부라...이러다 벌겋게 익겠는걸요...^^; 나중에 두바이가면 한달반은 집에 되도록 콕! 박혀있어야 겠네요.... 헤헤...요거(텍스티콘) 재미있네요...(초딩같이 좋아하고 있슴다~)작성자싱가폴댁작성시간10.05.12
답글안그래도 오늘 여기저기 동네 탐방, 집구경 좀 다니는데 덥긴 하더만요. 물론 차 안은 시원하지만서도 나와서 땡볕에 오후에 돌아다닐려 치니 금세 얼굴이며 팔이 타고 붓는 느낌 나는게 지난 주와 너무 다르더군요... 근데 우리 가족이 들어오려는 시기는 7말,8초인데 걱정입니다.ㅜ.ㅜ작성자pigspine작성시간10.05.12
답글오늘 운전하면서 온도계를 보니 39도로 나와서 믿겨지지가 않았었는데 덥긴 덥더라구요. 오늘하루.작성자Leena작성시간10.05.12
답글오렌지님 , 작년 이드휴일 후자이라 우리가족 캠핑하러 갔을때 아부다비는 한낮이 43도 였는데 거기 도착하니 밤이라서 차이가 더 나기도 했지만 거긴 32~33도 였던거 기억 나나요? 더울땐 후자이라로 피서 가야할까봐요.ㅎㅎㅎ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5.12
답글와... 여기는 오늘 32도 였는데... 여기랑 기온차가 꽤 많이 나네요..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05.12
답글그렇군요..오늘은 하루종일 아파트 안에서 있었더니..아..이제 점점 더워지는군요..이게 정상인거라니깐..쩝..작성자진정으로작성시간10.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