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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아부다비 왕복 달리고 왔습니다. 계속된 미팅을 마치고 현지 친구의 초대로 마리나몰 옆에 우뚝 솟은 전망탑(?)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며 아부다비가 죄다 내려다보이는 엄청난 전경을 즐기다 왔습니다. 어스름 무렵에 올라가 환한 낮과 시간 지나 야경도 함께 즐길 수 있었답니다. 후에 가족들이랑 꼭 한번.... 다짐되더군요. 로열 메르디앙 꼭대기의 360도 회전하는 바도 좋던데 여기가 바닷가쪽에 삐죽 나온 곳이어서 인지 코니쉬가 참 예쁘게 보이더군요... 근데 내일 아침 10시 미팅하러 두바이에서 일찍 또 아부다비 가야한다는....ㅜ.ㅜ 작성자 pigspine 작성시간 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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