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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처음으로 수영을 했습니다.
작성자
Leena
작성시간
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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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빅토리아님 감사합니당.. 전 아침에 풀에서 수영하시는분 보면 나는 언째쯤 이나~~ 특히 함께 하면 넘 좋죠...
작성자
공주맘
작성시간
1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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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공주맘님 서울에 오시면 구박없이 친절한 도움을 드리고싶네요. ㅎㅎ 잘하지는 못하지만 좋아서매일하는 운동이라 누구라도 함께하고싶은 운동입니다.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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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솔직히 딸아이(26개월) 손 붙잡아 주느라 아마도 전 5분정도 수영 했을까요. 부럽네요 딸아이에게 배우는 수영이라... 저도 사실 초보거든요.
작성자
Leen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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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영을 잘 하시는 분들을 보면 부럽습니다.. 전 그동안 물이 넘 무서워서 수영을 못했는데 두바이에 와서 요즘 울 큰딸에게 수영을 배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잘되더니 요즘 진도가 안나가 딸의 구박이 심합니당~~~
작성자
공주맘
작성시간
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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