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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간다 썬그라스 끼고 지하에서 급히 올라오다 드르럭.. 뒷 바퀴 위쪽 페인트를 갉아먹고 .. 오는길 에미레이트 몰 에서 영화를~ 콜라 하나 사다가, 나쵸 엉겹결에 시켰더니, 프래스틱에 한 사발을 듬뿍.. 에공 ~ 겉 맛 보는둥 스레기통으로.. 영화 로빈훗 은 오늘 따라 젠장 맞게 안들리는지...ㅠ. 데이라 쪽 뭐 찾아 볼려 갔더니만 몇번 돌고는 포기.. 돌아오는길 아! 타향살이 피곤.. 저조..~ㅎ 작성자 노마드 작성시간 10.05.15
  • 답글 ㅎㅎ혼자서 하는건 그렇게 심드렁 맛이 없는거 같습니당~그래도 힘내시공 타향살이 건강조심하세용~^^*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0.05.17
  • 답글 저도 목요일 저녁 로빈훗 봤었는데.. 재미 별로.. 주연 남녀배우 다 좋아하는지라 완전 기대하고 갔었는데 실망... -_-;;; 액션도 시원찮고... 암튼 차도 그렇고, 나쵸도 맛 없었고, 영화도 영.. 김이 팍팍 세는 하루 맞네요... ㅎㅎ 시간 나는데로 빨리 곡명 올려 놓겠어요.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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