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오늘은 제 생일이예요...두바이에와서 맞는 두번째 생일이요...꼬두새벽부터 남편이 부스럭 거리드니 아침에 미역국끓여 놓고 출근을 했네요..저녁에 일댐에 늦을꺼라 같이 식사한끼 못한다며 아침일찍부터 눈부비며 미역국 먹었네요.. 이제 나이먹는게 좀 시큰둥 하네요...저녁엔 아들이랑 맛난거 먹으러 가여겠네요..작성자coffee break작성시간10.05.15
답글뒤늦게 축하 드립니다..!!!^^^ 이딴 만큼 ....하늘 만큼 ~~~** 생일이라고 서로 더 아껴주는 마음 ㅡ 부럽습니다..최고..~~!!!. 낼은 제 고3 둘째의 생일 .. 지금 서울 전화 해야겠네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허브 베게 생일 선물 햇는데.. 작성자노마드작성시간10.05.16
답글와우~~ 전 언제쯤 그런 호강을 받아볼까요^^ 10년동안한번도 생일날 같이 있지못해서..제 소원이예요.ㅋㅋ다음생일은함께있길... Coffee break님 생일 백만번축하드려요~^^ 건강하시고 전 28 세이후로는 계산안하고있어요^^:;;;작성자아나이스작성시간10.05.16
답글다들 너무 고맙습니다...오늘은 그래도 외롭지 않았네요...회원님들의 축하도 너무 많이 받고...너무 고맙습니다.작성자coffee break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5.16
답글싱가폴댁님 ^^ 염장 너무 세게 질러주셨어요.ㅋㅋ 원래 제 성격에 남 한테 시키는 거 잘 못해요.가족한테 조차도 부탁같은거 못하구요. 친정엄마가 뭐 해주는거도 미안하고 부담스러워 친정엄마 한테 조차 제 아이들 단 한시간도 맡겨 본적이 없는 그런 융통성 0%의 소유자랍니다. 제무덤 자기손으로 팍팍 파는 스타일... 전형적인 향단이죠. 그래서 여기서 작은 아이 낳았을때도 내손으로 3일간 미역국 아쉬워서 끓여먹고 말았다는 ㅎㅎㅎㅎ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5.16
답글다들 좋은 남편들 두셨네요. coffee break님 생일 축하축하드려요!!! 저도 나이드니 나이먹는 거 좀 그렇네요^^; 그래도 아드님과 멋진 데이트하시길~작성자claire작성시간10.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