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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그만 차 하나 렌트해서 매일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며 두바이 익히기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유소 찾다가 세이크자이드로드를 사이에 두고 몇바퀴씩 빙빙 돌기도 했지요. 집 알아보고, 차 알아보고 여긴 싸네 저긴 어쩌네 하면서 말이죠. 후배들 치하 차원에서 오늘은 이전에 안면 트고 나름 친해놓은 문경수 쉐프가 있는 알마니 호텔 일식집에 가려구요. 나중에 가족들 데리고 오면 큰돈 쓸것 같은 곳이지만 사전답사(?) 차원에서 목에 라면 먹다 걸린 때 좀 벗겨 볼까 합니다. 맛있는 초밥으로~ 작성자 pigspine 작성시간 10.05.15
  • 답글 푸하하 ㅋㅋㅋ 검댕이 낀 발성도 나름 괜찮을거 같은데요. ㅎㅎ 개성시대니...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17
  • 답글 저희 남편은 고등학교때 합창단을 하긴 했는데....그 합창단 발성이라는게 이 대중음악쪽과는 상극인지라...
    남편이랑 노래방 예~전에 몇번 가봤는데....훗...그쪽은 영...ㅋㅋㅋ (허걱! 지금 남편이랑 실시간으로 댓글 달고 있군요...)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5.16
  • 답글 라면때 밑에 수십년 묵은 아궁이에서 나올 법한 검댕이 있다는^^ 초밥 한번에 밴드 보컬이면 한번 더먹으면 폴 포츠나 뭐 안드레아 보첼리 쯤 될까요?^*^
    노래 부른뒤 골룸 평가보다 조용히 들으면서 신사 무늬만이라도 가질랍니다~
    작성자 pigspin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16
  • 답글 목에 라면때도 벗겨졌으니 음악동호회 남자 보컬을 하심이....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16
  • 답글 알마니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문 쉐프가 한인회 회장님등 여러 한인들 접대하시느라 바쁘더군요. 맛은 있고, 호텔 멋있고, 직원들도 멋있고, 분위기 죽이고....
    단지 가격이... 한국에서 호텔 레스토랑 간다는 기분으로 아주, 아주 가끔이나마 가야 되겠더군요...
    또, 문쉐프 너무 괴롭히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도나도 아는척, 싸게 해달라, 많이 달라 등 부탁이 많을 것 같네요.... 아뭏든 훌륭한 저녁이었습니다.
    작성자 pigspin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16
  • 답글 예전에 출장 왔을때 디 어드레스호텔 묵었는데 그때 아마 친해놓았나봐요~(이번에 알마니(부르즈 칼리파)호텔 일식당 총주방장이 되셨다는 뉴스 인터넷에서 보곤 괜시리 자랑스럽고 뿌듯했는데...^-^)
    저희 딸들이 오나전 스시 킬러거든요....근데...거기서 먹기엔 쫌....ㅋㅋㅋ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5.16
  • 답글 컥..거기 주방에서 일하는 젊은 친구가 저희교회 청년이에요..머리를 모이칸 같이 커트한..아마도 뵐날이 있을거에요..^^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05.16
  • 답글 그런곳도 있었군요...갔다 오시구 꼭 후기 남겨주세요...저두 가족들 데리고 한번 가보고 싶네요..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5.16
  • 답글 오~우!! 써바이벌의 정석..같아요...^^
    알마니의 하시라는 곳 인가요..문 주방장을 벌써 친해 놓으셨다니..빠르시네요..홧팅..!!
    작성자 노마드 작성시간 10.05.16
  • 답글 미리 미리 가족을 생각하시며 사전답사 좋은곳으로 다니시고 ㅎㅎㅎ 거기가 Burj Khalifa 에 있는 곳인가요? 맛있는거 드시고 후기도 남겨주세염.^^ 참고로 저는 지난번 두바이 마리나몰 스시바에 갔다가 정말 토나올 뻔 했음다... 레벨이 다른곳이라 그곳과는 비교가 안되겠지만...ㅋㅋ 목에 라면때 팍팍 밀고 오시길 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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