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하르 대학교에서 '8월의 크리스마스' 보고 왔어요^^. tv에서 할때 몇번이고 봤던거 같은뎅... 너무오래전이라 그런가..스크린으로 보니 잔잔한 감동이 오네요~ 외국친구들이 심은하가 예쁘다구 난리...보는 눈은 다 똑같은가 봐요^^작성자열정7작성시간10.05.16
답글저도 한석규 좋아했던 제 친구랑 보러갔던 기억이.....나네요.그때 심은하씨 보고 얼굴도 이쁘지만 연기도 괜찮다 싶어 그해 말에 개봉한 미술관 옆 동물원도 봤었구요....10년도 더 된 이야기네요~ 작성자싱가폴댁작성시간10.05.17
답글오잉?? 니케언니 ㅎㅎㅎ 정말 말씀은 넘 고마운데요. 저는 절 너무 객관적으로 잘 보거든요.ㅋㅋ 안웃고 다니면 일년을 같은반 다녔어도 친구들이 말을 한마디도 못붙이는 무서운 얼굴이라...ㅜㅜ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5.16
답글트라우마님도 충분히 예쁘셔요ㅎㅎ작성자니케작성시간10.05.16
답글울짝꿍은 심은하, 최진실이 어디가 이쁜지 잘 모르겠다는데요. 특히 그들의 귀... 서양에선 그런 모양의 귀를 Jug ear 라고 부르는데 보통 Jug ear 가진 사람들은 귀 성형수술을 할정도로 못생긴 귀로 간주한다고 해요. 그래도... 귀가 없어도 좋으니 그녀들 반만큼만이라도 이뻐봤음 소원이 없겠슴당. -_-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