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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잠 자면 안돼는데 넘 피곤해서 조금 눈만 붙힌다는게 너무 퐉~ 주무셔줘서 지금 밤을 꼴딱 새고 있어요. ㅠㅠ 조금 있으면 일어나야 해서 잠을 청하기도 뭐하고... 아휴 ~ 돌겠네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18
  • 답글 와우~ 삼계탕 ㅎㅎ 말씀만으로도 감동 백배 !! 제가 사드리러 두바이 갈께요. ^^ 넘 감사해요. 언니 ~~~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19
  • 답글 많이 피곤하신가봐요. 날이 점점 더워지는데 건강 챙기세요. 하루전에 연락하고 한번 오세요.삼계탕 끓여줄게요. 작성자 니케 작성시간 10.05.19
  • 답글 열정 7님 저도 예전에 넋놓고 자다가 애들 픽업시간 30분을 지나쳐서 운전대 잡은 이래 첨으로 180~190 밟고 날라간적 있었어요. 한여름 땡볕 이맘때 애들을 밖에서 거의 50분을 기다리게 했죠... 어찌나 미안하던지...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18
  • 답글 전 오늘 오전을 날렸어요ㅜ.ㅠ.. 어제 몸이안좋아 애들 학교 보내놓고 오전에 눈좀 부쳤더니...부랴부랴 애들 픽업갔다 왔어용^^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05.18
  • 답글 오래전 김국진의 유행어 ' 밤 새지 마~란 말이야!' 가 환청처럼 귓속에서 맴돌던 밤이었네요. 다행히 320기가 외장하드에 영화가 꽉 차있어서 이것 저것 보면서 시간을 보내니 어느덧 모스크의 새벽 기도소리가 싸이렌 울리듯이 울렸어요. 오랫동안 그소리 안들렸는데 ㅎㅎㅎ 밤이 이렇게 길줄이야... 또 이럴까봐 오늘은 무슨일이 있어도 낮잠 안잘려구요. 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18
  • 답글 ㅎㅎ 그런시간 정말 속상하지만 그런 시간도 즐기세요.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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