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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시죠? 저는 쉼 없이 먹어대는 중,고딩들 때문에 바쁘네요 ㅠㅠ 작성자 니케 작성시간 1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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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가 해주는 음식은 다 맛있다며 먹어 주는 애들이 고맙긴해요 ㅋㅋ 작성자 니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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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쉼없이 먹는거 감사한거에요...중고딩되도록 너무 안먹어서 고민인 집도 많더라구요..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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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영 가서 스트레스 휙 날리고 오세요^^ 작성자 니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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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니~~ 저는 아침 새벽 6시부터 일어나 여태 (지금 오후 5시반)갑자기 생긴 일땜씨 사약같은 블랙커피 한잔 마시고 일어나보지도 못하고 계속 컴붙들고 있어요. 머리 폭발하기 전에 식히러 나갔다 와야 될거 같아요. 애들 델구 간만에 수영하러 다녀올랍니다... 어후 머리야....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