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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욕심에 배추 2박스 무우 1박스 사와서 하루종일 바둥바둥.. 담궈진 김치, 깍두기를 보니 흐뭇하네요.. 더운날씨에 힘내세요.. 작성자 공주맘 작성시간 10.05.23
  • 답글 비법까지는 없구요.. 저도 들쭉날쭉해요.. 도움이 된다면 언제라도^**^.. 작성자 공주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24
  • 답글 나중에 두바이가면 공주맘님께 김치비법 제대로 전수받아야겠어요~님좀짱
    저도 김치 가끔 담가먹긴 하는데 맛은 늘 들쭉날쭉이라서요....부끄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5.23
  • 답글 ㅎㅎㅎ 침 넘어감니다. 꿀꺽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23
  • 답글 와우~ 이제부턴 생새우두 넣구 멸치다시물을 넣어서 만들어야징.. 공주맘이라.. 손에 물 안묻히시는줄 알았어요^^ 넘 감사해요 공주맘님~~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05.23
  • 답글 겉저리 김치해서 돼지고기 삶아 싸서 먹으면 참 맛있는데...^.^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5.23
  • 답글 울 남편이 워낙 김치를 많이 먹어서 한달에 한번씩 두박스씩 담가요.. 전 양념할때 생새우도 넣고 갈고 조미료 대신 멸치다시 내서 찹쌀죽 써서 양념하면 숙성되면 더 맛있더라구요.. 작성자 공주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23
  • 답글 전 신씨네 같은 건물 91번이 단골집이에요.. 어제는 이란배추가 참 싱싱하더라구요.. 무도 싱싱하고.. 싱싱해서 겉잎은 삶아서 우거지 된장국 해서 먹었습니다..
    한번 가보세요.. 이란배추가 5월중순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갔거든요...
    작성자 공주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23
  • 답글 요즘 배추가 나오긴 하나봐요..베지터블 마켓 뛰셨나요?..더 날더워지면 배추도 없을거 같은데, 큰일이네요..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05.23
  • 답글 저두 김치담그면 괜시리 흐믓하구 든든하드라구여.. ...저두 김치담가야 되는데.. 요즘 담갔던 김치는 맛이없어서리 찌개끓여먹구 있어요ㅠ.ㅠ..김치맛있게 담그는 비법좀... 알려주세여^^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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