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딴 때 같으면 이것저것으로 바빴을날인데...여기 석탄일이라 쿨쿨 늦잠(사실은 새벽에 알람땜에 깨긴했어요...그냥 계속 누워있었지만...)도 자고 아침도 느즈막히 먹고 한마디로 정말 쉬고 있어요~ 어제 진짜 강행군이었거든요.새벽 두시에 깨서 밤 11시까지...(중간에 토막잠 30분정도 자긴했는데...) 그 여파가 꽤 크네요....오늘 하루는 귀차니즘 모드로 살아보려구요...좋은주말 보내고 계시길...작성자싱가폴댁작성시간10.05.28
답글그래서 오늘 집에서 쭉~쉬다가 좀전에 장보러 나간김에 발마사지 한시간 받고 왔어요... 무리가 되었는지 발이랑 다리랑 붓고 쑤시길래....받고나니 기분탓인지 진짜 좋아진건지 몸이 좀 가뿐하네요~ 원래 체격에 비해 저질체력이라...ㅋㅋ 무리 좀 하는 날은 맥을 못 춰요...쉬엄쉬엄하려구요.....감사해요~작성자싱가폴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5.28
답글읔... 다시 읽어보니 새벽 2시부터 밤 11시까지? 넘 무리하시는거 아닌지? 내몸은 내가 아껴야해요. 정말 몸도 소모품이란거 요즘 절실히 느껴요. 앉았다 일어날때마다 무릎에서 뼈 뿌러지는 소리가 어찌나 큰지 ... 교실에서 그럼 정말 챙피하더라구요. ㅜㅜ 쉬엄쉬엄 하세요. ^^ 근데 성격이 저같은 빡세리즘( 오늘 첨 본 단어 ㅋㅋ)이라면 남이 이렇게 얘기 해주는 거 하나도 귀에 안들어오죠.ㅋㅋ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5.28
답글저도 쫑파티도 끝냈겠다 이젠 귀차니즘으로 설렁설렁 시간 떼우며 보내려고 했는데... 일복이 많은건지... 어제도 새벽 3시까지 컴 붙잡고 일하느라 어깨, 뒷목, 허리, 엉덩이 안아픈데가 없네여... 담주는 귀차니즘을 즐기고 있어야 할텐데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