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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아부다비로 집을 찾아 나섭니다.
멀고 먼 길이라 출발도 하기 전에 피곤한 거 같네요...-.-;;
두세 번쯤 더 이 고생을 하고 나면 그땐 대충 이사할 집이 정해지리라 믿쑵니다~~~!!
새로 시작하는 한 주, 다들 힘차게 시작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05.29 -
답글 고생하신 것 배만큼이나 꼭 맘에 드는 집 구하시길~~~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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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다녀오셨어요? 맛사지 받으러 함 오세여!! (맛사지 의자)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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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오피스는 좀 떨어졌다 들었는데...~~ 주택도 잘 찾아보면..가격대에 비해 맘에드는 곳 있을 겁니다. 작성자 노마드 작성시간 1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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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딱 마음에 드는 집 잘 구하시길 바래요. ^^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10.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