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사계획땜에 집 알아보러 다니시고....바쁘시네요~ 저희도 남편이 집을 몇군데 봤다는데, 제가 가고 싶었던 그린커뮤니티쪽 빌라는 거기서 셰이크 자이드 로드쪽으로 나오기 위해 중간에 거쳐야 되는 큰 라운드어바웃이 하나있는데 거기가 제벨알리 쪽으로 가는 공사차량이랑 엉켜 무지 막힌다네요....그래서 일단 맘을 접었고 다시 JBR쪽으로 알아보기로....^^; 아파트에서 당분간 안 살고 싶었는데...실망... 그래도 바다보이는 전망좋은곳에 살다보면 또 정이 들고 그러겠죠?? ^.^다들 맘에 드시는 좋은집 구하시길 바래요~~~작성자싱가폴댁작성시간10.06.01
답글구글 어스보면서 두바이 길 구경하면 재미있어요...^^
남편이 지금 저희 살고 있는 집 부엌이 좁아서 고생한 줄 알아서 부엌은 좀 신경써서 구하지 않을까...싶긴 한데요..... 너무 넓어도 채워넣고 또 치우고 할 일이 걱정일테고 너무 좁아도 더운 나라에서 집에서 볶닥거리면서 힘든거는 알테니.... 알아서 잘 구하리라...믿어야죠~^^작성자싱가폴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6.01
답글싱가폴에 앉아서 어떻게 그렇게 두바이 길을 줄줄~~ ㅎㅎㅎ JBR 쪽 가봤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바다도 보이고... 좋네요...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06.01
답글이렇게 더운 나라에서 시원한 색깔의 바다를 보는거 만으로도 시원한 느낌이 들고 좋을거에요. 저희도 요즘 집값 떨어져서 바다전망 보이는 쪽 알아볼까 하다가 교통이란 주차난이 넘 심각해서 더 시골로 들어가기로 했어요. 싱가폴댁님이 집은 직접 고르셔야 나중에 탈이 없을텐데... 아무래도 여자랑 남자랑 집고르는 눈이 달라서 ... 예전에 남편한테 집고르라고 맡겼다가 ... 다 좋은데 주방이 손바닥만한거를 골라가지고... 3년 살면서 주방만 들어가면 숨이 턱 막혔던 기억이 납니다. 부디 맘에 쏙 드는 집 고르세요.~~ 저는 골르긴 했는데 이젠 제 손에서 해결 될 문제가 아니라서 그냥 인샬라하고 있습니다.ㅋㅋㅋ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