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두바이 갑니다... 그 뺀질거리는 친구 결국 끝까지 안간다고 버텨서 결국 제가 가기로.... -_-;;;;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06.01
답글네.... ㅠㅠ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6.02
답글내일 프리젠테이션 잘하시고, 그 뺀질녀에게 가서 이번엔 내가 니 대신에 가줬으니까 다음에 내 차례때 니가 내대신 꼭 가라고 꼭!!!! 말하세요. 앉아서 당하지 말구... 넘 착해보여서 손해 ^^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6.02
답글정말 도 닦는 셈 치고 마음다스리기 하고 있습니다. 저한테 좋은 경험도 될꺼구... 아침 일찍 갔다가 저녁무렵에야 올꺼같아요... ㅠㅠ 진정으로 님, 요즘은 맛있는 일 없나요??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6.02
답글화이링^^*작성자열정7작성시간10.06.02
답글미운놈 떡 하나 더 주는 심정이시겠군요.... 좀 다른 경우이긴 하지만 저도 얼마전 자기 할일(그 중에서도 귀찮고 힘든 일만)을 얼토당토않게 아무 상관없는 저에게(이제 보름후면 이곳을 떠날....) 떼넘기려는 사람이 한명 있어 살짝 어이가 없었는데... 전 그냥 피해버리고 말면 될 일이었기 때문에(중간에 중재자도 있구..) 다행히(?) 떠맡지는 않았는데... 오렌지님~ 그사람보다 경력 더 쌓이시고 하시는 분야에서 더 잘 되실꺼에염~파이팅!!!작성자싱가폴댁작성시간10.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