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더워 지고.. 하는 일도 신통 찮아, 왠지 기력이 많이 쇠해져 가는 느낌..~~ 된장기가 빠져 나가.. 유체이탈 되나 싶어.... 한국 식당에서 김치찌게, 갈비 잔뜩 먹고 왔는데.. 자고 나면 좀 나아 질려나..~작성자노마드작성시간10.06.04
답글아 ..두바이에 걱정해주시는 식구들이 이리 많으니...~~ 감솨구요..^^ 요샌 한국 음식 차려진것 보면,,, 가슴 저쪽에서 부터 격랑의 물결이 느껴지는게.. 꼭,, 늙고 병든 사자의 심정..~~ㅋㅋ.. 오늘은..교회,,낼은...정모 뛰고.. 일요일 저녁땐 다시 교회 찬양예배 가야해요//...ㅎㅎ~ pigspine 님 ..낼 봽는거죠.?..^^작성자노마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6.05
답글차곡 차곡 채워 놓은 된장기, 중동음식 한끼 먹으면 바로 빠져나갑니다. 조금 전 파키스탄 음식 잔뜩 먹고 왔는데.... 아부다비에 있는 파키스탄 출신 친구가 찾아와서요... 맛있고 이놈의 고기 좋아하는 식성 탓에 먹을 땐 잘 먹지만, 또 문득 김치가 된장찌개가 생각나곤 하지요. 물론 언제 그랬냐는 듯 고기만 보면 환장하지만요^^ 노마드님, 넉넉히 드신 한국음식 덕에 유체 이탈되려야 뱃살 무게에 눌려 안되지 싶습니다^^ 토요일 정모에서 뵙나요?작성자pigspine작성시간10.06.04
답글한국사람은 역시 한국 음식을 먹어야 뭘 먹은거 같은거 같아요... ㅎㅎ 저두 밥을 먹어야 뱃속이 좀 든든한거 같고.. 다른거 몇날 몇일 먹어야 속이 허하고... -_-;; 운동 하신다고 했었던거 같은데.. 기력이 쇠할땐 되려 운동을 해 줘야 기력이 보강 되는거 같던데....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06.04
답글내일 정모 뛰실려면 체력 안배 하셔야겠는걸요? 저도 어제 새벽 두시까지 일하고 오늘 늘어져라 자고 일어난게 아침 8시네요. 한 11시정도 됐겠거니 했는데 정각8시... 시계 잘 못 본 줄 알았다니깐요. 그래서 그런지 머리가 한결 가볍네요. 푹 주무시고 일어나시길...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