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직 몸은 한국에 있지만 지난 주 두바이로 컨테이너 짐 실어보내고 나니, 이제 조금씩 실감이 나네요. 두바이에서의 또 다른 삶이 이제는 은근 기대되요. 지난 달 잠깐 맛보기로 다녀온 두바이에서의 10일은 조금 지루하기도 했었지만, 적응하면 기회의 땅이라 생각되어 무지 재미있을 거 같아요. 오늘밤 유난히 두바이가 그리워 잠이 오질 않네요^^;; 곧 입성할테니 기다려주세요 ^^ 작성자 숀쿙 작성시간 10.06.05
  • 답글 잘지내고 있는거죠? 들어오면 연락주세요^^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06.08
  • 답글 두바이 다녀오신 분의 말씀이시니 저도 함께 기대가 되네요~ 그립기까지 하다니...^^ 혹시 두바이가 그리운게 아니라 낭군님이 그리운건 아니심? ㅎㅎㅎ
    짐부치는거에 대한 댓글에다 댓글 달았어요~ 한국가면 한번 볼수 있을까나?? ^^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6.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