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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젯밤 깜짝파티도 성공적으로 마쳤고... 오늘부터 또 정신 차리고 일해야 한답니다. 가끔씩 나의 전생은 어땠을까 궁금해집니다. 전생이 지금과 반대의 삶이라면 아마 손에 물한방울 안묻히는 귀족출신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ㅋㅋ 지금은 완전 향단이... 언년이과..^^ ...언년이 일하러 갑니다.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6.05
  • 답글 proda님 ! 걱정 감사 ^^ 안그래도 2주정도 하루 2~3시간 수면하고 나니 요즘 얼굴이 완전 맛이 갔습니다. 얼굴색 완전 시체색 같습니다ㅠ.ㅠ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08
  • 답글 한국에 있을때 야근 철야 지긋지긋하게 해서 외국에 가면 칼퇴근에 주말에는 가족들과 무조건 보내기 뭐 그렇게생각했어요...저도 여기와서도 야근하게 됩디다...하지만 철야는 않해요...철야 한번 하고 나면 1달 고생합니다...건강에 유의하세요...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6.06
  • 답글 trauma 님의 .. 혈기 왕성.!! 하심이 절절히 느껴져 와요... 작성자 노마드 작성시간 10.06.06
  • 답글 Proda님 ^^ 이것저것 제가 할수있는 일은 안가리고 다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ㅋㅋ 그중에 힘쓰는 일을 젤 잘하는데 요즘하는일은 머리쓰는 일이라 아주 피곤해 죽겠습니다.장시간 앉아서 있는것도 허리 어깨 빠져나가듯이 아프구요. 기한을 넘 촉박하게 일을 받아서 지금 새벽 2시 반이 다되가도록 일하고 있네요. 지금 잔다고 해도 3시간후면 또 일어나야 하고... 지금 잘까 말까 고민중입니다.ㅋㅋ 이젠 종이만 봐도 멀미 넘어올려구 그래요. 읔...... >.<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06
  • 답글 이곳에서 글을 읽다 보면 뭐하시는 분들이신지 궁금할때가 많습니다...트라우마님도 뭐하시는 분인지 참 궁금하네요..anyway 주말에는 무조건 목숨걸고 쉬어야 합니다...그래야 다음주가 편안하죠...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6.06
  • 답글 ㅎㅎㅎ 와 ~ claire님 말한마디에 지금 힘든게 하나도 안 힘들어질라구 합니다. ^^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05
  • 답글 저도 그렇지않았을까 싶어요. 전 여기서 메이드 구하려다 구하기 힘들어서 포기하고 매일 모래먼지 닦아내느라 손에 물 마를 날이 없네요. 그제 공주집에 다녀오다보니 공주의 삶이 정말이지 궁금하고 부럽고 신기하고 그렇더라구요. 초호화 럭셔리리조트 같은 집에 5~6식구 살면서 일하는 사람들만 수십명이고 6시에 사람불러놓고 자긴 우아하게 9시쯤 나와서 이것저것 명령하러 다니고 밥은(호텔부페식으로 음식이 50가지가 넘던데) 11시까지 안줘서 기다리다 지쳐 못먹고 그냥 왔다는....ㅠ.ㅠ 지금 고생하면 담생에선 공주는 몰라도 좀 편하게 우아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며 우리 힘내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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