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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되는 송별회로 느는건 아쉬움과 뱃살뿐인것 같습니다....
    한식당, 타이식당, 오늘은 싱가폴의 자랑 동방홍(한국식 중국집)에서 한상 푸짐히 먹었네요.....
    이건 이번주에 다녀온 곳이구...
    지난주에도 몇 건 있었구요....ㅋㅋ
    내일은 저희집에서 이웃들이랑 바베큐파티까지....
    이제 정말 떠나는 게 실감나네요....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6.05
  • 답글 두바이에서도 방학앞두고 송별회가 많네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가시는분...보내는 사람 ...섭섭한 한주입니다...
    작성자 light 작성시간 10.06.09
  • 답글 언제나 어디나 작별은 참 아쉬운것 같죠.. 어느정도..맛난것 함께 나누는 절차로..그 아쉬움 어느정도 물타기 하시기를...~ 작성자 노마드 작성시간 10.06.06
  • 답글 저 작년 사우디 오기 전에 상황과 비슷하네요. 그게 엊그제 같은데 또 방학이라 이번 달 말이면 들어가니 또 들어가면 간만에 본다고 밥먹고 술먹고 할 생각하니 걱정이네요. 사우디 오기 전에 5킬로 뺀 것 그새 일킬로 남기고 다시 쪘는데 이제 한국 갈 날되면 도로아미타불 될 것 같아요. 쏙 빠진 것 보고 다들 놀랬었는데 이제 다시 찐 것으로 놀랠까요? 아니 그럼 그렇지 하겠죠? 싱가폴은 아주 떠나는 거니 그래도 진짜 송별회 같을 것 같아요. 저도 여기 사우디는 아주 떠나는거지만 방학되면 아무도 없어서 송별회고 뭐고 다 없을 것 같네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오세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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