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아부다비 왔습니다. 바쁘게 회의 하느라 호텔-사무실(파트너사)만 왔다갔다 하다 가게 생겼네요.... 조용하게 차 막히는 도로를 한참 빠져나와 방에 들어왔더니 피곤하군요... 오늘 밤 산더미 같은 pdf 파일 들여다봐야 하는데(200 페이지 정도ㅜ.ㅜ) 눈이 감길 것 같다는 예감이..... 저녁 먹고 힘내서 아자아자^^작성자pigspine작성시간10.06.07
답글바쁘신 중에 모임도 참석 하시고 ,저녁 늦게 아부 다비 잘 도착 하셨네요 업무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작성자John Kim작성시간10.06.07
답글예감 적중했군요.ㅜ.ㅜ 맥주 한잔 시원하게 쏠게요.ㅋㅋㅋㅋ 재밌는 내용도 아닐진대 200페이지를 무슨 소설책 읽듯하셨나봐요. D4U 모임때 뵈면 그때 원하시는 종류로 쏘겠습니다.^^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6.07
답글헐.. 역시 강행군 하고 있네요. 그렇지 않아도 거기서 다들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미팅 잘 하시구요~ 여기도 이제 기온이 30도를 넘어가기 시작하네요.작성자아침햇발작성시간10.06.07
답글허걱!~깨어있었군여~안그래도 그거 다보려면 지금까지 못잤겠군...했더니.... 얼른 눈 좀 부치시고 수고하시구려~작성자싱가폴댁작성시간10.06.07
답글다 봤습니다ㅜ.ㅜ 다크써클이 입술이 닿을 지경인 새벽입니다. 아침 10시경 미팅이라 살짝 잘 시간이 있네요... 맥주는 언제쯤?작성자pigspin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6.07
답글누가 이기실찌....^^ 저 분이 또 한다 하면 하는 분이라....근데 또 요즘 체력이 예전만 못하기도 하구....ㅋㅋ
수고가 많으십니다요~오늘 하루도 수고하셔요!! 그리고 내일 봐요~작성자싱가폴댁작성시간10.06.07
답글울 동네에 계신건가요? ^^ 200페이지를 어케 하루밤안에 다본데요? 피곤하셔서 아무래도 100페이지를 못 넘기고 주무신다에 맥주 한잔 내기 겁니다.ㅎㅎㅎ ㅠ.ㅠ 갑자기 불안감이.. 101페이지 읽고 주무실거 같다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6.07
답글고생이 많으시네요...고생한만큼 좋은 결과 내시길 바랄께요...그리고 운전 조심하시구여...저도 거의 일주일에 한번은 아부다비 왔다갔다 하는데 도로 중간중간에 사고 현장들이 있더군요...그걸 볼때마다 정신이 번쩍번쩍듭니다..작성자proda작성시간10.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