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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일 마쳐놓고 갑자기 시간이 많아지니까 괜히 불안해집니다. 할거 다해도 남는 시간... 뭐 빼먹고 안해논거 있는거 같아서 자꾸 집안을 왔다갔다 하고 있네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6.09
  • 답글 어어어휴.... 생각만해도 다리가 후덜덜덜.... 무대체질 아니라니깐.... 글구 목소리가 큰 사람이 아니어서 노래하면 피죽도 못먹어본 사람처럼 기어들어가는데 무신 노래를... ㅋㅋ 남편은 하라면 할거에요. ^^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09
  • 답글 잘 됐네요~~!! 저어기 음악방에 올려놓은 연습곡 보컬 연습하세요...^^ 모임 나오시면 초청가수 시킬꺼니깐...ㅋㅋ 그리고 남편분도 이밤을 다시한번.. 다음에 다시 보면 꼭! 불러달라 부탁 해야쥐...... ㅋㅋ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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