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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경상도에서 온 선물
유기농 열무와 얼갈이.
예전에는 벌레먹은 구멍뚫린 겉잎을 떼어버렸었지요.
지금은 건강하게 잘 자란것을 알수있는 척도가 되었네요.
알뜰하게 손질하여 김치를 버무려놓고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주문을 외고있답니다♬ *^^*
잘 익은 열무김치로 즐거운 식사를
감사하며 기다립니다.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10.06.09 -
답글 빅토리아님 ! 여기도 열무김치를 구할수 있는데요. 문제는 다른 김치는 그럭저럭 먹을만하게 만들겠는데 열무김치와 총각무 김치는 맛이 잘 안나더라구요. 수개월전에 만들어논 총각무 김치 맛없어서 아무도 안먹어요.ㅜ.ㅜ 김치냉장고안에 미이라 될려구 하고있어요. 맛있게 담그는 비법좀 알려주시와용.~~~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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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대로 된 김치를 먹어본지가 몇개월 되는데.... ㅠㅠ 정말 맛있겠네요.... 쓰으읍~~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