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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BR 앞 텐트에서 응원했어요...한국 사람 이렇게 많이 오실줄 몰랐는데...꽉차서 돌아가시는 분들도 계셨어요...텐트안에서 엄청난 열기로 응원했고 승리해서 더더욱 기쁜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6.13
  • 답글 그러게요..그 처자가 울교회 자매인데 바이올린(클래식)하는 아주 얌전한 아가씨 인줄 알았더니..목청이 그냥..ㅎㅎ..저희도 덕분이 정말 신났었어요..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06.14
  • 답글 네,,,17일 더 신나는 일 기대 해봐요..^^ 작성자 노마드 작성시간 10.06.14
  • 답글 저희는 좀 늦어서 못들어가고 집으로 와서 봤습니다. 아이들한테 응원하는거 꼭 보여주고 싶었었는데... 아쉽더라구요. 작성자 Leena 작성시간 10.06.13
  • 답글 꽹과리치고 북치던 아가씨 대단하던데요..붉은 악마팀에서 파견나온듯 ^.^ 했어염...그렇게 응원하시는분들 덕분에 더 신났던것 같았습니다... 작성자 prod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13
  • 답글 저희 가족도 계단 제일 앞줄에 앉아서 열심히 응원했습니다. 저희 큰아이는 국경일에 다는 큰태극기 가져가서 휘둘르고 난리 났었어요. 이겨서 너무 기뻤고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작성자 jmmoon71 작성시간 10.06.13
  • 답글 같은 공간에 계셨네요..ㅎㅎ..저희 꽹과리치고 북치던 아가씨 옆에 앉아있었다지요..ㅋㅋ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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