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흐린 날씨로 시작하는 금요일입니다....더위와 앞이 보이지않는 모래바람속에서도 가족을 위해 일하는 두바이의 한국 아버지, 어머니들에게 늘 행복한 날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희망찬 내일을 위해 달콤한 휴식을 취하는 휴일되십시요... 작성자 폴라리스 작성시간 08.05.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